손민수, ♥임라라 입덧에 같이 구역질 ‘쿠바드 신드롬’ 공감 임신 판정(엔조이)

이슬기 2025. 6. 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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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가 아내 임라라와 입덧을 함께 했다.

영상에서 손민수는 입덧하는 임라라가 원하는 음식을 만들어, 휴식기를 챙겨주느라 바쁘게 움직였다.

이어 임라라는 챗GBT에 남편의 입덧에 대해 검색했고 쿠바드 신드롬, 공감 임신이라는 말에 웃었다.

손민수의 입덧 증세는 계속 됐고, 임라라는 "사랑스럽다고 해야 할지, 꼴 보기 싫다 해야 할지"며 공감 금지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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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엔조이커플’
채널 ‘엔조이커플’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손민수가 아내 임라라와 입덧을 함께 했다.

6월 9일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공감임신하고 입덧시작한 극 F남편! 쿠바드 증후군이요? 임신 8주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입덧까지 대신하는 남편 손민수가 담겼다. 영상에 대해 임라라는 "웃기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살짝 짱나기도 한 이 상황ㅋㅋㅋㅋ 남편분 입덧하신 분들 많으신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라고 알렸다.

영상에서 손민수는 입덧하는 임라라가 원하는 음식을 만들어, 휴식기를 챙겨주느라 바쁘게 움직였다. 훠궈를 원한다는 말에 바로 요리 재료를 사러 나서기도. 또 임라라가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된장찌개를 포장하러 가다가 소고기 주문을 받았고 상큼한 블루베리도 챙겼다.

하지만 이후 손민수는 "나도 못 먹겠어"라며 입덧을 시작해 웃음을 더했다. 임라라는 "찐이야 장난이야"라고 했지만 화장실에서 격하게 속을 비워내는 남편에 당황했다.

임라라는 "자기야. 기분 나쁘게 듣지 말아봐. 나도 힘든데 너가 옆에서 이러니까 짜증날 거 같아"라고 해 손민수를 폭소케했다. 하지만 속 아파 힘들어하는 손민수의 등을 쳐주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손민수는 "나도 입덧약 먹어도 되나"라고 해 임라라를 웃게했다.

이어 임라라는 챗GBT에 남편의 입덧에 대해 검색했고 쿠바드 신드롬, 공감 임신이라는 말에 웃었다. 손민수의 입덧 증세는 계속 됐고, 임라라는 "사랑스럽다고 해야 할지, 꼴 보기 싫다 해야 할지"며 공감 금지령을 내렸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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