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미래과학고, '찾아가는 중소기업 이해연수' 1학년 대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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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미래과학고는 교내에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소기업 이해연수'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담기관)으로, 학생들에게 중소기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진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중소기업 이해연수 프로그램은 동일미래과학고 학생들에게 중소기업의 특성과 역할을 이해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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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미래과학고는 교내에서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소기업 이해연수'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담기관)으로, 학생들에게 중소기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진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지난 5월 29일(목)부터 30일(금)까지 양일에 걸쳐 중소기업의 실체와 강점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일차에는 '일상 속의 중소기업' 강의를 통해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중소기업의 사례를 살펴보고, '도전! 중소기업 빙고왕'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흥미롭게 중소기업의 장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2일차에는 '중소기업 바로알기 골든벨'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며 자연스럽게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차이를 알게 되었고, 강소기업이라는 새로운 개념도 배울 수 있었다”, “빙고 게임을 통해 회사에서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에 대해서도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중소기업 이해연수 프로그램은 동일미래과학고 학생들에게 중소기업의 특성과 역할을 이해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주었다.
이번 연수는 동일미래과학고가 추구하는 실천 중심 진로교육과 미래 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 방향과도 일치한다. 특히 동일미래과학고는 다양한 기업 연계 프로그램과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성과 진로 역량을 동시에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과 연계된 실용 교육의 중심 학교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동일미래과학고는 학생들이 자신만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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