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완전체 눈앞…지민·정국 내일(11일)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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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내일 전역한다.
오는 11일 지민과 정국이 나란히 사회로 복귀한다.
이보다 앞선 10일에는 RM과 뷔가 전역했다.
그러면서 "우리 부대에도 많이 챙겨준 간부, 용사들이 남아있다.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훈련해 무사히 전역하길 바란다. 정말 감사하다. 사회에 나가서 좋은 사람으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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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내일 전역한다.

오는 11일 지민과 정국이 나란히 사회로 복귀한다. 지난 2023년 12월 11일 경기도 연천 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대한지 1년 6개월 만이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전역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으며, 각 장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팬들의 현장 방문을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이보다 앞선 10일에는 RM과 뷔가 전역했다. 이날 오전 군복을 입고 취재진 앞에선 두 사람은 나란히 소감을 전했다. RM은 "많은 분들이 나라를 지켜주고 계신다는 걸 느꼈다. 그들이 싸워줬기에 우리가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군복무를 하며 먼저 복무했던 아버지와 친구들과 많이 친해졌다"고 밝혔다.
뷔는 "군대를 오고 난 후 몸과 마음을 다시 생각하고 잡는 시간을 보냈다. 하루빨리 아미들에게 달려가고 싶다. 기다려줘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멋진 무대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부대에도 많이 챙겨준 간부, 용사들이 남아있다.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훈련해 무사히 전역하길 바란다. 정말 감사하다. 사회에 나가서 좋은 사람으로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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