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향한 ‘역대급 팬심’…광화문 초대형 스크린 빛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광화문에 뜬다.
정국의 전역일이 6월 11일로 다가오면서 글로벌 팝스타의 복귀를 기념하기 위해 팬들이 'JungKook Welcome Back'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환영 행사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디지틀조선일보가 운영하는 코리아나호텔 외벽 전광판을 통해 전역 기념 영상을 선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광화문에 뜬다.
정국의 전역일이 6월 11일로 다가오면서 글로벌 팝스타의 복귀를 기념하기 위해 팬들이 ‘JungKook Welcome Back’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환영 행사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디지틀조선일보가 운영하는 코리아나호텔 외벽 전광판을 통해 전역 기념 영상을 선보인다.
이에 따라 서울 광화문 중심부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에 가로 22미터, 세로 60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스크린에 정국의 군 복무를 무사히 마친 모습이 송출될 예정이다.

이번 팬 광고는 단순한 전역 축하를 넘어 BTS 데뷔 12주년과 정국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역일과 BTS 데뷔일(6월 13일)이 나란히 맞물리면서 팬들에게는 ‘기억해야 할 3일’이 된 셈이다.
디지틀조선일보 전광판 관계자는 “정국의 영상과 사진이 광화문 거리를 지나는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영상은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매시 30분마다 1분간 반복 송출된다. 특히 전역 당일인 11일 오후 6시 11분에는 추가로 한 차례 더 방송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오디 한물갔다”…주낙영 경주시장, 말 한마디에 불붙은 팬심 - MK스포츠
- 한국뮤지컬협회,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개 부문 수상에 환영 성명문 [전문] - MK스포츠
- “허리 실화야?” 장원영, 잘룩한 복근+여신 원피스까지 ‘비율 끝판왕’ - MK스포츠
- 박하나, 한복도 웨딩도 진심…김태술 향한 눈웃음 ‘찐행복’ - MK스포츠
- ‘윈나우’ 한화발 트레이드 폭풍 몰아치나? 논의 없었다는데 왜 뜨거울까 - MK스포츠
- 충북청주 권오규 감독, 성적 부진 자진 사임…“스스로 부족함을 절실히 느껴” - MK스포츠
- 정규리그 MVP와 득점왕 이어 3관왕 이룬 최고의 파워 슈터 하남시청 박광순 - MK스포츠
- UFC 슈퍼스타 스승 “유주상 맥그레거 잠재력” - MK스포츠
- 무패(無敗) 투헬의 잉글랜드, 마네 빠진 세네갈 만난다 - MK스포츠
- ‘1골 1도움’ 한교원, K리그2 15R MVP 선정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