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패스 오브 엑자일, 신규 리그 '아틀라스의 비밀' 프리뷰

최종봉 2025. 6. 1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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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 중인 '패스 오브 엑자일'의 신규 리그 '아틀라스의 비밀' 정보를 공개했다.

오는 14일 신규 리그 '아틀라스의 비밀'은 왜곡된 기억에 갇힌 '자나'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담았다.

기억의 실낱을 따라가면 자나의 기억에 직접 영향을 받은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신규 시스템 '기억 가닥'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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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 중인 '패스 오브 엑자일'의 신규 리그 '아틀라스의 비밀' 정보를 공개했다.

오는 14일 신규 리그 '아틀라스의 비밀'은 왜곡된 기억에 갇힌 '자나'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담았다.

아틀라스 지역 곳곳에 '기억의 실낱’이 실체를 얻어 생긴 균열을 발견, 이와 연결된 포탈을 열면 기억 지도에 들어간다.
기억의 실낱을 따라가면 자나의 기억에 직접 영향을 받은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해당 몬스터에는 '기억 꽃잎'이 깃들어 있어 처치 시 힘을 흡수해 특수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도의 보스들을 처치하면 '제단'이 등장하며 이후 지도에 속성을 부여하고 더 강력한 몬스터를 사냥하며 좋은 옵션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연결된 실의 마지막 지도에서 자나의 기억 속에 존재하던 강력한 보스를 무찌르고, 최종 보스로 가는 지도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최종 보스는 불안의 화신, 방치의 화신, 두려움의 화신 3종이며, 해당 보스들을 공략하면 새로운 고유 아이템을 얻는다.
고유 아이템은 별의 힘을 이용해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별을 부르는 자', 무작위 점술 카드를 1장 뽑아 버프를 획득할 수 있는 '예언자의 포도주' 플라스크 등 강력한 능력을 발휘한다.

신규 시스템 '기억 가닥'도 선보인다. 기억 지도에서는 기억 가닥을 지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아이템이 많을 수록 성능이 좋아진다. 또한 추모의 오브, 해결의 오브'등 기억 가닥과 관련한 신규 화폐와 아틀라스 패시브 스킬트리도 추가해 성장의 재미를 더한다.

신규 콘텐츠 '트라투스의 용병'도 선보인다.

'트라투스의 용병'에서는 각 지역을 탐험하며 용병을 모집할 수 있다. 전투를 통해 용병을 고용하거나 이들의 장비 중 하나를 취득할 수 있다. 용병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용병의 특성에 따라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직전 리그 '칼구르의 정착자들'은 코어(고정) 콘텐츠로 편입된다. 아울러 배신 콘텐츠를 전반적으로 개편하고, 편의성 개선을 진행한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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