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태백 6개 업체, 글로벌 IP스타기업에 선정…3년간 지식재산권 종합 지원·강소기업 육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릉·태백지역 6개 기업이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3년간 지식재산권 종합 지원을 통해 해외 진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IP 강소기업으로 육성된다.
태백상공회의소 강원남부지식재산센터(센터장 함억철)는 10일 센터 회의실에서 강릉·태백시 수출(예정포함)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관련 종합지원을 통해 글로벌 IP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2025년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글로벌 IP스타기업 지정 확인서 수여식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릉·태백지역 6개 기업이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3년간 지식재산권 종합 지원을 통해 해외 진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IP 강소기업으로 육성된다.
태백상공회의소 강원남부지식재산센터(센터장 함억철)는 10일 센터 회의실에서 강릉·태백시 수출(예정포함)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관련 종합지원을 통해 글로벌 IP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2025년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글로벌 IP스타기업 지정 확인서 수여식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IP스타기업에는 올해 강릉의 크리네이처·밀리웨이브·드바로티, 태백의 한얼싸이언스 등 4개 기업과 지난해 강릉의 하스, 태백의 천지인바이오텍 등 2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들 기업에 대해서는 해외권리화,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브랜드 개발, 해외진출 특허전략 등 기업 니즈에 따라 맞춤형으로 적극 지원될 예정이다.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사업은 수출 성장잠재력이 높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최대 3년간 체계적인 지재권 종합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를 선도할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지원사업이다.
글로벌 IP스타기업으로 선정되면 해외출원비용지원(특허·PCT·상표·디자인), 해외OA·등록비용지원, 디자인 개발(제품·포장·화상), 브랜드 개발(신규·리뉴얼),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해외진출 특허전략, 특허&디자인컨버전스,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등 기업 수요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함억철 강원남부지식재산센터장은 “지역 중소기업이 경쟁기업으로부터 권리를 보호받고 해외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지식재산권의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글로벌 IP스타기업이 해외 진출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인수 기자 jintru@kado.net
#IP스타기업 #강릉 #지원 #육성 #선정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춘천 홈경기 확정
-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6관왕 쾌거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고성서 3마리 잇따라 잡혀…최고가 310만원 위판
- 강원서 군 생활 마친 BTS RM·뷔 “아미들 곁으로 달려가겠다”
- 신병 지급 K-2 소총, 렌터카에 3일 방치…민간인 신고로 뒤늦게 회수
- 18년 만에 돌아온 '2m 구렁이'… 영월 금강공원 소나무서 발견
- 로또 1등 24명 무더기 당첨…인터넷복권 구매 6게임 당첨
- ‘뇌물수수·강제추행 혐의’ 김진하 양양군수에 징역6년 구형
- 속초 산부인과 시술 중 사망 사고 의사 구속영장 신청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