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맛' 배유람 "5개월간 재밌게 촬영한 작품, 종영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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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유람이 '당신의 맛'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에서 재벌 2세 한범우(강하늘)의 비서 '이유진'으로 분한 배유람이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배유람을 비롯해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 등이 출연한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은 오늘(10일) 종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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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배유람이 '당신의 맛'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에서 재벌 2세 한범우(강하늘)의 비서 '이유진'으로 분한 배유람이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유진은 범우의 말 한마디에도 즉각 움직이는 빠릿함은 물론 갑작스러운 일에도 타고난 센스와 위트로 상황을 의연하고 능청스럽게 모면하는 프로페셔널함까지 갖춘 비서로 등장, 첫 등장부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유진은 범우와 톰과 제리 같은 케미를 선보이며 극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두 사람은 때로는 형, 동생처럼 때로는 상사와 비서로 친근하고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유진은 '정제' 식구인 진명숙(김신록), 신춘승(유수빈)과 티키타카가 느껴지는 유쾌한 장면을, '모토'의 헤드 셰프 정영혜(홍화연)과는 레시피를 훔치며 긴장감 있는 장면을 그려내 신 스틸러로서의 역할을 해냈다.
'당신의 맛'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배유람은 소속사를 통해 "5개월간 재미있게 촬영했던 '당신의 맛'이 벌써 종영이라니 너무 아쉽습니다. 좋은 작품에 참여해 영광이었습니다. '당신의 맛'을 위해 힘쓰신 감독님, 작가님, 모든 스태프분들 고생 많으셨고 작품으로 호흡을 맞춘 모든 배우분들께 함께해서 즐겁고 행복했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유람을 비롯해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 등이 출연한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은 오늘(10일) 종영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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