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2일 NC전 배우 윤현수-이정식 시구·시타 진행

박연준 2025. 6. 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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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오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와 홈경기에 배우 윤현수와 이정식을 시구, 시타자로 초청한다.

시타를 맡은 이정식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러닝메이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KBS joy 드라마 '디어엠(Dear.M)', MBC 드라마 '트레이서'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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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수-이정식이 키움 승리 기원 시구, 시타를 진행한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키움은 오는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와 홈경기에 배우 윤현수와 이정식을 시구, 시타자로 초청한다.

윤현수는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으로 데뷔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러닝메이트’,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 ‘오늘도 사랑스럽개’ 등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신예 배우다.

시타를 맡은 이정식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러닝메이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KBS joy 드라마 ‘디어엠(Dear.M)’, MBC 드라마 ‘트레이서’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윤현수는 “오랜 기간 응원해온 키움히어로즈의 시구를 맡게 돼 정말 기쁘다. 꼭 승리요정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기운 드리고 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식은 “첫 시타를 키움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키움의 승리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좋은 기운을 가득 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키움은 이날 서울시 캐릭터 ‘해치’와 협업 행사도 진행한다. 경기 시작 전 2층 E게이트에선 ‘해치X턱돌이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응원 도구 등 경품을 증정한다. 해치는 구단 마스코트 턱돌이와 함께 시구 보조를 맡고, 치어리딩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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