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뷔 전역에 '들썩'…하이브 사옥에 1500명 몰렸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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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RM·뷔의 전역에 글로벌 아미(공식 팬덤명)들의 팬심이 들썩이고 있다.
소속사 하이브에 따르면 10일 방탄소년단 RM과 뷔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사옥 인근에 경찰 추산 약 1500여명의 팬들이 몰렸다.
이는 하이브가 멤버들의 전역을 축하하는 의미로 준비한 것이다.
RM과 뷔에 이어 다음 날인 11일에는 지민과 정국이 전역하며 이들의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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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RM·뷔의 전역에 글로벌 아미(공식 팬덤명)들의 팬심이 들썩이고 있다.
소속사 하이브에 따르면 10일 방탄소년단 RM과 뷔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사옥 인근에 경찰 추산 약 1500여명의 팬들이 몰렸다.

하이브 사옥 외벽에는 아미(공식 팬덤명)의 로고와 함께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문구가 래핑돼 있다. 이는 하이브가 멤버들의 전역을 축하하는 의미로 준비한 것이다.
이날 오전 RM과 뷔는 소속 부대에서 각자 전역 신고를 한 뒤 강원도 춘천 모처에서 취재진에게 직접 제대 인사를 건넸다. 이들은 "많은 분이 전방과 후방에서 나라를 지켜주고 싸워줬기 때문에 저희가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면서 "다시 사회에서 BTS로 멋지게 뛰어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향후 활동과 관련해서는 "공연이 제일 하고 싶다. 앨범을 빨리, 열심히 만들어서 무대로 복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멤버들의 전역에 힘입어 하이브 주가는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RM과 뷔에 이어 다음 날인 11일에는 지민과 정국이 전역하며 이들의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3일과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2개 홀에서는 방탄소년단 데뷔 12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같은 날 제이홉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도 연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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