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탈당한 윤석진 전 영동군의장, 국민의힘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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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군의원을 지낸 윤석진(57) 전 충북 영동군의회 의장이 그의 지지자들과 국민의힘에 동반 입당했다고 10일 밝혔다.
언론에 배포한 입당 발표문을 통해 윤 전 의장은 "대한민국 미래를 좌파 포퓰리즘과 부정직한 세력에 맡길 수 없다"면서 "(21대 대선에서) 보수정당을 지지해준 영동군민의 용기에 감복해 윤사모(윤석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 수백명과 함께 결단을 내렸다"고 했다.
윤 전의장은 내년 6월 영동군수 선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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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3선 군의원을 지낸 윤석진(57) 전 충북 영동군의회 의장이 그의 지지자들과 국민의힘에 동반 입당했다고 10일 밝혔다.
언론에 배포한 입당 발표문을 통해 윤 전 의장은 "대한민국 미래를 좌파 포퓰리즘과 부정직한 세력에 맡길 수 없다"면서 "(21대 대선에서) 보수정당을 지지해준 영동군민의 용기에 감복해 윤사모(윤석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 수백명과 함께 결단을 내렸다"고 했다.
그는 2022년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아 영동군수 선거에 출마했지만 낙선했고, 이후 당내에서 불화와 갈등을 겪다 지난해 탈당했다.
윤 전의장은 내년 6월 영동군수 선거에 도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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