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AOA 찬미, 아름다운 '맨발' 웨딩 화보…♥훈남 예비신랑 공개
이우주 2025. 6. 10. 13:18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AOA 출신 찬미(임도화)가 셀프로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찬미는 10일 "안녕하세요. 도화예요. 저희의 웨딩사진..구경하실래요..? 우리답게 찍어보자!!로 시작해서 소품도 꽃도 하나하나 다 직접 만들고 준비하고 드레스별 콘셉트 시안보드도 만들어가며 즐겁게(?) 기획하고 준비해서 찍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몇 번 착장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찬미의 웨딩 사진이 담겼다. 꽃부터 소품까지 직접 준비했다는 찬미는 우아한 흰색 드레스부터 시크한 블랙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야외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미니드레스에 맨발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모은다. 힙한 예비 신부 찬미의 설레는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찬미는 2012년 AOA로 데뷔, 그룹 탈퇴 후 도화라는 이름으로 개명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오는 6월 결혼을 발표한 찬미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그우먼 故함효주, 교통사고로 안타까운 사망..오늘(8일) 12주기
- 배우 이휘향 남편 故김두조씨, 사랑에 빠져 조폭생활 청산後 외조 전념..'주먹세계 순정남'
- 서장훈, 6살부터 자살 생각했다는 “지적장애 동생 3명 돌봄” 사연자에 …
- 박수홍, 압구정 70억家 최초 공개 "♥김다예가 직접 셀프 인테리어"('…
- '권상우♥' 손태영, 美 학부모들 사이 혼자 연예인...비주얼 독보적이네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수영·정경호, 지난해 결별 징후 티 났었다…"우울하고 고민 많아 보여"
- ‘53세’ 배용준, 백발에 가려졌던 ‘역대급 실물’ 목격담..“키 크고 분위기 남달라”
- 제니, 치아에 다이아 박았는데···누리꾼 “충치인 줄” 뜻밖의 갑론을박
- “유부남과 교제 중 방송 출연”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 불륜 의혹 폭로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