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RM-뷔, 군복 벗고 다시 아미 곁으로[MK포토앨범]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yalbr@mk.co.kr) 2025. 6. 1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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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RM, 뷔(V)가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RM과 뷔는 10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전역식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취재진에 전역 인사를 했다.
RM과 뷔에 이어 다음 날인 11일에는 멤버 지민과 정국이 전역을 앞두고 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민윤기)는 21일 소집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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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RM, 뷔(V)가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RM과 뷔는 10일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전역식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취재진에 전역 인사를 했다.
두 사람은 이날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로 완전체 복귀를 언급했다. “공연을 가장 먼저 하고 싶다. 앨범 잘 만들어서 무대로 복귀하겠다. 부대 복귀 그만하고 무대 복귀하겠다”라고 말했다.
RM과 뷔에 이어 다음 날인 11일에는 멤버 지민과 정국이 전역을 앞두고 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민윤기)는 21일 소집 해제된다.

▲색소폰 연주하며 만기 전역 만끽

▲더 늠름해진 리더 RM

▲소년에서 남자로 V

▲칼각 경례의 정석 뷔

▲군종에서 다시 BTS 리더로

▲BTS도 전역날은 같은마음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기쁨

▲아미들 오래 기다리셨죠?

▲멀리서 봐도 V

▲군필자만 아는 감정

▲칼군무 아닌 칼각경례

▲제대 자축 세리머니

▲꽃보다 V

▲뷔,특급전사의 특급미소

▲다시 만난 전우

▲군생활과는 다른 사회생활

▲가자! 아미 곁으로
[춘천=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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