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서 부축받으며 내려간 박서진, 부상 소식→스케줄 '올스톱'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서진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지난 9일 소속사 장구의신 컴퍼니는 박서진 공식 채널에 "소속 아티스트 박서진은 연습 중 발목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예정된 최소한의 스케줄 외 대외적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당사는 의료진과 협의 후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오는 주말부터 치료에 전념하고자 한다. 팬들의 걱정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홍지현 기자] 가수 박서진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지난 9일 소속사 장구의신 컴퍼니는 박서진 공식 채널에 "소속 아티스트 박서진은 연습 중 발목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예정된 최소한의 스케줄 외 대외적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당사는 의료진과 협의 후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오는 주말부터 치료에 전념하고자 한다. 팬들의 걱정과 응원에 감사드리며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치료 잘 받으세요",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좋은 무대 또 보여주세요" 등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박서진은 지난 8일 지역 축제 무대에서 부축을 받으며 출연해 팬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그는 무대에 오를 때부터 왼쪽 다리를 절뚝였고 공연 중에도 고통을 참아내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현장 분위기를 엄숙하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끝까지 무대를 마친 박서진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부상은 최근 스케줄이 빡빡했던 박서진의 상황을 고려할 때 더욱 안타깝다는 반응이 많다. 단순한 찰과상이나 타박상이 아닌 발목 관절 부위의 통증을 동반한 부상으로 알려졌다. 장기적인 활동을 위해서는 무리한 일정보다는 충분한 회복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내려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95년생 박서진은 지난 2013년 싱글 앨범 '꿈'으로 데뷔했다. 데뷔 전 SBS '스타킹', KBS1 '인간극장'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장구의 신'으로 이름을 알린 그는 KBS2 '불후의 명곡', TV조선 '미스터트롯2', MBN '현역가왕2' 등 다수의 예능 및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MBN '한일톱텐쇼'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 박서진, 장구의 신 컴퍼니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논란에 역주행한 영화 '리얼', OTT 순위는 올랐지만 평점은 처참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
- 故 김영애, 사망 8주기…투병 숨기고 연기 열정 불태운 '천생 배우'
- '무한도전' 사진작가 보리, 사망 12주기…유작은 유승호 화보
- 김국진, 모친상 비보…아내 강수지와 빈소 지켜
- '폭싹 속았수다', 백상 대상 수상할까…아이유♥박보검 등 최다 노미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