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이혼' 박지윤, 딸 중학교 졸업에 "허리 펼 틈 없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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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졸업을 축하했다.
박지윤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다인이가 중학교를 졸업했다. 이곳의 학기는 6월에 끝나 시원섭섭 하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딸 다인이와 포토월에서 졸업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딸 다인이의 졸업을 축하드린다",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상 모습이 보기 좋다", "다인이가 엄마보다 키가 더 크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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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졸업을 축하했다.
박지윤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다인이가 중학교를 졸업했다. 이곳의 학기는 6월에 끝나 시원섭섭 하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딸 다인이와 포토월에서 졸업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딸의 어깨에 손을 두르고 있는 그의 모습은 다정한 엄마로서의 면모를 느끼게 했다. 또 다른 사진 속 박지윤은 아들과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아들과 엘리베이터 안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을 응시하며 미소 지었다.
또 그는 "졸업선물은 용돈을 원하고 방학 특강을 세팅해달라고 한다. 엄마 허리는 펴질 틈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딸 다인이의 졸업을 축하드린다", "자녀들과 함께하는 일상 모습이 보기 좋다", "다인이가 엄마보다 키가 더 크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로 입사, 동기 최동석과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이들은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10월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현재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 박지윤은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을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교류하고 있다.
최동석 역시 지난달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자녀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이날 "다인이는 운동하러 가고 이안이는 수박 먹는다. 나는 음악 들으며 공부하는 시간이다. 우리 아이들 많이 컸다"라는 글을 남겼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박지윤,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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