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고3 아들 걱정 부른 연기 복귀 “엄마 감 떨어진 거 아니지?” (손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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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드라마를 본 아들의 반응을 전했다.
6월 10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는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장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3년 만에 연기 복귀한 장신영은 아들로부터 "엄마 감 떨어진 거 아니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아무래도 오랜만에 드라마를 하다 보니 아이한테 '엄마 드디어 드라마 한다'라고 자랑 아닌 자랑을 했다. 아들이 긴장을 좀 풀어주려고 그런 우스갯소리를 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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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장신영이 드라마를 본 아들의 반응을 전했다.
6월 10일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는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장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9일 첫 방송한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
3년 만에 연기 복귀한 장신영은 아들로부터 "엄마 감 떨어진 거 아니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아무래도 오랜만에 드라마를 하다 보니 아이한테 '엄마 드디어 드라마 한다'라고 자랑 아닌 자랑을 했다. 아들이 긴장을 좀 풀어주려고 그런 우스갯소리를 한 것 같다"고 밝혔다.
첫 방송을 본 아들의 반응을 묻자 장신영은 "아들이 고3이다.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할 시간이라 안타깝게 본방사수는 못 했다고 하더라. 그래도 '축하합니다' 이러면서 폭죽 이모티콘을 보내줬다"고 미소를 지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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