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타진요’ 사건 가담자, 연예인도 있어‥대중에 사랑 받더라”(에픽하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픽하이 타블로가 '타진요' 사건 가담자 중 연예인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때 타블로는 "우리도 어렸을 때는 잘 몰랐다. 우리도 30대를 거치면서 이제서야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거지. 우리도 20대 때 얼마나 많은 친구들한테 배신당하고 사기 당하고 억울한 일도 많았지 않나. 여러분 잘 모르겠지만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사건 때 (가담한) 사람들 파헤쳤을 때 저랑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나왔다. 제가 안 넣었을 뿐이지. 연예인들도 좀 있었고. 그런 사람들이 대중한테는 사랑받고 있는 모습을 계속 볼 때 짜증나는데 만약에 내가 이거를 얘기해버리거나 공격하면 나도 그냥 비슷한 사람이 되는 게 더 짜증나는 거다. 그냥 도려내면 된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가 '타진요' 사건 가담자 중 연예인도 있었다고 밝혔다.
최근 채널 '에픽하이'에는 타블로, 미쓰라 진, 투컷이 술자리를 하며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투컷은 "인간관계에 상처 받지 마라. 그거 쓸데없는 짓이다. 친구와의 갈등에서 상처 받지 마라. 걔네들 없으면 되는 거다. 주변 사람, 가족한테 신경 써라. 가족이 제일 중요하지"라고 말했다.
이때 타블로는 "우리도 어렸을 때는 잘 몰랐다. 우리도 30대를 거치면서 이제서야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거지. 우리도 20대 때 얼마나 많은 친구들한테 배신당하고 사기 당하고 억울한 일도 많았지 않나. 여러분 잘 모르겠지만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사건 때 (가담한) 사람들 파헤쳤을 때 저랑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나왔다. 제가 안 넣었을 뿐이지. 연예인들도 좀 있었고. 그런 사람들이 대중한테는 사랑받고 있는 모습을 계속 볼 때 짜증나는데 만약에 내가 이거를 얘기해버리거나 공격하면 나도 그냥 비슷한 사람이 되는 게 더 짜증나는 거다. 그냥 도려내면 된다"고 털어놨다.
한편 타블로는 미국 명문 대학교인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했으나 2010년 학력 위조 누명을 써 힘든 시간을 보낸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김우빈♥’ 신민아 눈만 마주쳤을 뿐인데, 스페인 들썩인 루이비통 여신美
- 원걸 유빈 맞아? 테니스 코트 위 파격 노출 “몸매 미쳤다, 못 본 사이 더 예뻐졌네”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패리스 힐튼, 이 언니 멋지네‥차 잃은 女팬에 현대차 선물
- 박영규, 25살 연하 4번째 ♥아내 얼굴 최초공개 “데미 무어 소환”(살림남)[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