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우파' 절치부심한 허니제이, 리에하타 꺾고 메인 댄서 등극하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드 오브 스우파'가 역대급 계급 미션 댄스 비디오를 공개한다.
10일 밤 10시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 3회에서는 대망의 '리더 계급'의 메인 댄서 선발전과 함께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계급 미션 댄스 비디오가 전격 공개된다.
리더들의 메인 댄서 선발전이 담긴 선공개 영상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엿보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월드 오브 스우파'가 역대급 계급 미션 댄스 비디오를 공개한다.
10일 밤 10시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 3회에서는 대망의 '리더 계급'의 메인 댄서 선발전과 함께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계급 미션 댄스 비디오가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메인 댄서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불꽃 튀는 승부를 벌이는 6크루 리더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안무 채택의 주인공인 리에하타(알에이치도쿄)가 메인 댄서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아니면 안무를 뺏을 또 다른 주인공이 탄생할지도 초미의 관심사. 특히 메인 댄서에게는 가산점뿐만 아니라 댄스 비디오 디렉터 권한, 워스트 댄서 지목권 등 엄청난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한층 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리더들의 메인 댄서 선발전이 담긴 선공개 영상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엿보게 했다. 선공개 영상에는 아쉽게 안무 채택의 기회를 놓친 데 이어, 메인 댄서가 되기 위해 제대로 독기를 품은 범접(BUMSUP) 리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허니제이는 "이겨야 한다. (메인 댄서를) 뺏어오는 방법 밖에는 없다"라며 절치부심의 의지를 다잡았다. 범접 멤버들도 의기투합해 힘을 보태는 장면을 예고, 각성한 범접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깊어지는 전우애 속 제대로 독기를 장전한 허니제이가 메인 댄서에 등극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워스트 댄서에 누가 오를지도 또 하나의 관심사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미들 계급에서는 로얄 패밀리(ROYAL FAMILY)가, 루키 계급에서는 에이지 스쿼드(AG SQUAD)가 메인 댄서 자리를 꿰찼다. 리더 계급 메인 댄서 선발전만을 남겨둔 가운데, 과연 메인 댄서의 지목으로 누가 워스트 댄서가 될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한편, '월드 오브 스우파' 계급 미션 음원 및 앨범이 오늘(10일) 3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다. 리더 계급 음원인 세븐틴 호시X우지의 'ECHO! (Prod. WOOZI)'를 비롯해 엔믹스(규진·릴리·지우)의 'Ridin' (Prod. THE HUB)', 거미&신스의 'Flip Flop (Prod. Padi)'까지 모든 계급 미션의 음원은 이날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net]
월드 오브 스우파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트렁크 살인범' 김일곤이 작성한 28인 살생부 [T-데이]
- "더러운 창녀" 韓여성 인종차별 유튜브 생중계 "프랑스 망신"
- 전청조 감옥서도 사기, 동성 교제+임신한 척
- "5억 내놔" 유명 가수 협박한 조폭 출신 男, 구속기소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