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와 분쟁 중인 '불꽃야구', SBS Plus서 경기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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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가 케이블 방송 생중계에 나선다.
SBS Plus는 "22일 오후 2시부터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인하대학교'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불꽃 야구'의 경기가 라이브로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처럼 경기 생중계는 '불꽃야구'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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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

'불꽃야구'가 케이블 방송 생중계에 나선다.
SBS Plus는 "22일 오후 2시부터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인하대학교'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불꽃 야구'의 경기가 라이브로 생중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BS Plus는 '불꽃 파이터즈' 경기를 다른 프로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접근해 하나의 스포츠 경기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SBS Plus 측은 "다수의 시청자들이 관심을 갖고 열광하는 콘텐츠를 서비스한다"라며 "시청자들에게는 좋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권리가 있고 이에 성실히 응하고자 한다"고 생중계 결정 이유를 밝혔다.
생중계가 결정된 불꽃 파이터즈와 인하대와의 경기는 이번 시즌 두 번째 직관 경기다. 앞서 펼쳐진 동국대와의 첫 직관 경기는 티켓팅에만 약 11만 명이 몰렸고 5분 만에 전석 매진 되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9일 오후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방송 시청자수는 14분 만에 10만 명을 넘어섰고 동시 시청자 수는 최고 21만 4,600명을 기록했다.

인하대와의 직관 경기 티켓 예매는 17일 오후 2시에 오픈된다. 이번에도 피튀기는 티켓팅이 예고되는 가운데, 티켓팅에 실패한 팬들에게는 경기 생중계가 위안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경기 생중계는 '불꽃야구'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다. 하지만 저작권 분쟁이 남아있다는 점이 문제다.
'불꽃야구'를 제작하는 스튜디오C1은 현재 JTBC와 '최강야구' IP를 두고 분쟁을 펼치고 있다. JTBC는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저작권법 위반,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나아가 유튜브에 업로드된 '불꽃야구'를 저작권 침해로 신고하고 있다. 유튜브는 JTBC의 신고를 받아들여 '최강야구' 1회부터 5회까지 모두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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