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클리블랜드 갈랜드, 엄지발가락 수술…개막전 출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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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올스타 가드 다리우스 갈랜드가 수술대에 올랐다.
ESPN은 10일(한국시각) "갈랜드가 왼쪽 엄지발가락 수술을 받았다. 4-5개월 동안은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갈랜드는 지난 3월 24일 유타 재즈전에서 처음으로 부상 진단을 받았지만 정규 시즌 동안 두 경기만 결장하며 출전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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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올스타 가드 다리우스 갈랜드가 수술대에 올랐다.
ESPN은 10일(한국시각) "갈랜드가 왼쪽 엄지발가락 수술을 받았다. 4-5개월 동안은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클리블랜드 구단은 "갈랜드가 다음 시즌을 대비한 캠프 전까지 복귀할 것"이라 밝혔다. 하지만 매체는 "갈랜드는 정규 시즌 개막전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갈랜드는 지난 3월 24일 유타 재즈전에서 처음으로 부상 진단을 받았지만 정규 시즌 동안 두 경기만 결장하며 출전을 계속했다.
그러나 마이애미 히트와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 시리즈에서 부상이 악화됐고, 결국 플레이오프 4경기에 결장했다.
이후 갈랜드는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시리즈 도중 복귀했지만 지속적인 부상 여파로 인해 정상적인 경기를 펼치지 못했고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갈랜드는 올 시즌 NBA 정규리그에서 니콜라 요키치(덴버 너기츠)와 함께 평균 20점 5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40%를 달성한 단 2명뿐인 선수였다.
클리블랜드도 갈랜드의 이탈로 타격을 받았다. 클리블랜드는 정규시즌 64승 18패로 동부컨퍼런스에서 1위에 올랐지만, 인디애나와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1승 4패를 당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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