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자식농사 성공했네..장남 건후 '축구선수 꿈+영어·독일어 인터뷰'('내생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박주후의 자녀 찐건나블리가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5회에서는 축구 인생 첫 경기를 펼치는 찐건나블리 둘째 건후와 사이판 '그로토 동굴'에서 수영하기에 도전하는 도아의 사생활이 펼쳐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박주후의 자녀 찐건나블리가 ‘내 아이의 사생활’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5회에서는 축구 인생 첫 경기를 펼치는 찐건나블리 둘째 건후와 사이판 ‘그로토 동굴’에서 수영하기에 도전하는 도아의 사생활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일 공개된 찐건나블리 선공개 영상에는 2018년 전 국민을 사로잡았던 아기천사들이 훌쩍 자란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10세가 된 나은이는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며 “사람들이 봐주고, 응원해 주는 모습이 좋아서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다”고 자신의 꿈을 이야기한다.
7세로 성장한 건후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며 “스페인 최고의 팀 FC바르셀로나나 독일의 도르트문트에 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다. 이와 함께 공개된 훈련 현장에서의 건후는 간결하고 정확한 볼 컨트롤과 강렬한 슈팅까지, 아빠 박주호를 똑 닮은 축구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디어 다가온 건후의 축구 인생 첫 경기 날. 건후는 나은이와 진우 앞에서 “오늘 시합에서 세 골 정도 넣고 이길 것 같다”고 자신만만하게 선언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선수가 될 미래를 그리며 독일어와 영어 인터뷰까지 척척 소화해 놀라움을 안긴다.
경기가 시작되고, 거친 몸싸움에도 물러서지 않는 건후의 모습이 감탄을 찾아낸다. 수비를 제치고 폭풍 질주한 끝에 마침내 첫 골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과연 건후는 인생 첫 골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도아는 아빠 박정우와 함께 사이판의 명소 ‘그로토 동굴’을 찾는다. 평균 수심 약 21m의 바닷속 동굴에 들어가기 위해 숙소 수영장에서 폭풍 훈련을 해온 도아는, 햇볕을 막기 위해 온몸에 선크림을 바르고 출발한다.
하지만 동굴 입구까지는 100개가 넘는 가파른 계단이 기다리고 있었고, 도아의 애교에 아빠 박정우는 딸을 번쩍 안고 내려간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한다. 그로토 동굴의 관리자에게 “선크림을 지우고 오라”는 지적을 받은 것.
다시 지옥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 상황에서, 도아는 “내는 오케이?”라고 애절하게 묻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단호한 “노!”. 이에 도아는 “그라면 어짜노”라며 당황하고, 시작부터 우여곡절 가득한 도아와 박정우 부녀의 그로토 동굴 여행기가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축구 인생 첫 골 기회를 맞은 건후의 슈팅 결과와 지옥의 계단을 다시 올라가야 할 위기에 처한 도아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15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seon@osen.co.kr
[사진]ENA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