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이세영 "극단적 다이어트로 탈모+생리 6개월 넘게 중단" [RE:뷰]

배효진 2025. 6. 10. 1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세영이 과거 무리한 다이어트로 겪은 건강 악화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올바른 체중 감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9일 공개된 채널 '영평티비 YPTV'의 영상에서 이세영은 "건강하지 못한 방법으로 살을 뺐던 시절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현재 이세영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 중이며 운동 루틴, 식단, 외국어 공부 등 자기관리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과거 무리한 다이어트로 겪은 건강 악화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올바른 체중 감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9일 공개된 채널 '영평티비 YPTV'의 영상에서 이세영은 "건강하지 못한 방법으로 살을 뺐던 시절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당시 그는 무작정 굶거나 극단적인 고단백 식단을 유지하며 탄수화물을 철저히 배제하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탈모가 발생했고 "그때 빠진 머리카락이 지금도 잘 안 난다"며 고통스러운 후유증을 전했다.

더 심각했던 문제는 생리 중단이었다. 이세영은 "6개월 정도 생리를 하지 않았다"며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던 것 같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그는 식습관을 개선한 뒤에서야 건강이 조금씩 회복됐다고 전했다. "음식을 제대로 먹고 나서야 생리도 다시 하고 머리카락도 조금씩 다시 나기 시작했다"며 "그때 깨달았다. 무조건 빼는 게 아니라 건강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걸"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이세영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 중이며 운동 루틴, 식단, 외국어 공부 등 자기관리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과거 개인 계정에서 44kg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지난 2011년 MBN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세영은 '코미디 빅리그', 'SNL 코리아'뿐 아니라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마음의 소리' 등에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영평티비 YPTV', 이세영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