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톱스타였네” 전지현 20대 사진에 쏟아진 반응 [Oh!쎈 이슈]

유수연 2025. 6. 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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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의 과거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반인 기죽이는 전지현 20대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전지현의 대학생 시절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강의실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전지현은 평범한 흰 티셔츠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차림에도, 잡티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작은 얼굴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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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전지현의 과거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반인 기죽이는 전지현 20대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전지현의 대학생 시절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강의실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모습도 포착됐다.

사진 속 전지현은 평범한 흰 티셔츠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차림에도, 잡티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작은 얼굴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조명 없이도 빛나는 미모는 물론, 멀리서도 눈에 띄는 아우라로 ‘연예인 포스’ 그 자체였다.

사진은 각종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너무 예쁘다”, “지금이랑 똑같네”, “완전 최고”, “남편은 좋겠네”, “멀리서도 눈에 띈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전지현은 올해 하반기 디즈니+ 드라마 ‘북극성’ 공개를 앞두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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