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도 간판' 박혜정, 든든한 매니지먼트 받는다…박인비-PBA 등의 와우매니지먼트와 계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역도 간판 박혜정(22·고양시청)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를 받는다.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10일 파리올림픽 역도 은메달리스트 박혜정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박혜정은 "든든한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사의 지원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파리올림픽 은메달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역도 간판 박혜정(22·고양시청)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를 받는다.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10일 파리올림픽 역도 은메달리스트 박혜정과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어 "훈련과 경기력 향상은 물론 미디어 관리 및 후원사 영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박혜정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혜정은 "든든한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사의 지원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파리올림픽 은메달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혜정은 지난해 8월 파리올림픽 여자 최중량급 경기에서 합계 299kg(인상 131kg, 용상 168kg)의 한국 신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포스트 장미란'으로 꼽히는 박혜정은 2028년 LA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장미란 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박혜정과 같은 체급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2004년 아테네 대회 은메달, 2012년 런던 대회 동메달도 수확했다.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박인비, 유소연, 김아림, 이정은6 등 정상급 골프 선수는 물론 체조 요정 출신 신수지,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컬링 팀 킴 등 다양한 종목의 유망주들을 매니지먼트하고 있다. 특히 프로당구 PBA 투어를 출범시킨 뒤 조재호(NH농협카드), 강동궁(SK렌터카), 김가영(하나카드) 등 60여 명의 선수들도 함께 하고 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도영-나성범 없지만' 위기의 KIA, 불꽃타-폭풍 질주 최원준 있기에
- '돌풍의 한화' 마무리 김서현, 올해 올스타 팬 투표 1위 질주
- 대한항공, 황동일 코치 영입 "헤난 감독과 선수단 가교, 세터 육성"
- '41살 맞나?' KIA 최형우 4할 불꽃타로 역대 최고령-최다 월간 MVP 등극
- '최근 10G 승률 1위' 삼성에 돌발 악재, 피로 골절 레예스 장기 이탈 전망
- '최초의 10개 투어, 공격 제한 시간은 줄었다' PBA 7번째 시즌 개막, 대상의 주인공은?
- '블로킹만 1-18 열세' 女 배구, 독일의 높은 벽에 VNL 첫 판 완패
- 착잡한 꽃범호 "이승엽 감독님 소식에 심난…韓 야구에 한 획을 그었는데"
- '이래도 선발에서 뺄래?' 김혜성, 멀티 히트로 9회말 동점 발판, 5호 도루까지
- '이승엽 사퇴에 허슬두 강조했지만' 두산, 다승왕 복귀에도 3연패…KBO 역대 최소 경기 500만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