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 심판 주심’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오는 13일 순천서 강연

손준수 2025. 6. 1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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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의 주심을 맡았던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이 전남 순천을 찾아 강연과 함께 학생들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전남 순천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초청해, '헌법재판관-전남학생의회와 함께하는 민주시민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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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순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의 주심을 맡았던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이 전남 순천을 찾아 강연과 함께 학생들과 토크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전남 순천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초청해, '헌법재판관-전남학생의회와 함께하는 민주시민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 전 재판관은 '헌법의 관점에서 교육을 생각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뒤, 학생들과 함께 교육과 헌법, 민주주의를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전남교육청은 민주시민교육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헌법교육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손준수 기자 (handso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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