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데이터센터 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

윤태호 2025. 6. 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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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025년도 데이터센터 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가운데 테스트베드 조성 지원과 비수도권 전문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돼 국비 27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테스트베드 조성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에서 활용하는 장비와 소프트웨어의 외국산 의존도가 높아 이번 사업을 통해 데이터센터 가동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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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025년도 데이터센터 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 가운데 테스트베드 조성 지원과 비수도권 전문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돼 국비 27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테스트베드 조성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에서 활용하는 장비와 소프트웨어의 외국산 의존도가 높아 이번 사업을 통해 데이터센터 가동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업 주관기관인 포항테크노파크는 경상북도와 테스트베드 환경구축 및 장비 실증을 진행할 4개 기업과 협의체를 구성해 국산 장비 테스트를 진행하고, 실증을 거쳐 5곳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비수도권 전문 인력 양성사업은 지역이 직면한 데이터센터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경북형 클라우드센터와 연계한 실무 중심의 인력 양성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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