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자기술 전시회서 '서울관' 운영…유망 기술·정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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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달 중 국내 최대 기술 전시회 '스마트테크코리아 2025'와 양자 기술 국제행사 '퀀텀코리아 2025'에 잇따라 참가해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퀀텀코리아 2025'에도 서울시는 6개 부스로 구성된 서울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3월 '양자기술산업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혁신기술 개발 △인재 양성 △인프라 확충 △생태계 조성 등 산업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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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시는 이달 중 국내 최대 기술 전시회 '스마트테크코리아 2025'와 양자 기술 국제행사 '퀀텀코리아 2025'에 잇따라 참가해 '서울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테크코리아 2025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서울시는 전시장 D홀에 12개 부스를 마련해 서울 소재 대학, 연구기관, 스타트업 등 18개 기관·기업과 공동 참가한다.
서울관에서는 △양자암호통신 △양자센싱 △양자컴퓨팅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QRNG(양자난수생성) 보안 시스템 △양자 전처리 알고리즘 등 다양한 기술이 소개된다.
행사 둘째 날인 11일 오후 2시부터는 부대행사 '엑셀러레이트 스테이지'가 열린다. SDT, 큐심플러스양자소프트, 노르마 등 서울 소재 양자 기술 스타트업 4곳이 직접 기술을 발표하며, 약 100명의 투자자 및 업계 관계자와 네트워킹 기회를 갖는다.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퀀텀코리아 2025'에도 서울시는 6개 부스로 구성된 서울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은 △양자기계학습 기반 의료 AI(안젯택) △광학 기반 양자 박막소재(반암) △고감도 원자셀 계측기기(OAQ) △양자키분배 후처리 보안 시스템(퀀텀인헨스먼트) △양자머신러닝 학습 플랫폼(큐밋) 등이다.
서울시는 지난 3월 '양자기술산업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혁신기술 개발 △인재 양성 △인프라 확충 △생태계 조성 등 산업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 '서울형 R&D'에는 22억 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양자 기술 협업 플랫폼 '퀀텀살롱'도 하반기 신설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공동 주관하는 '서울퀀텀캠퍼스'의 산업전문과정을 오는 8월 개설한다. 교육생 모집은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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