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이혼→미용사 자격증 취득’ 쥬얼리 이지현, “잠을 더 줄여야”
곽명동 기자 2025. 6. 10. 11:15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 연습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지난 9일 개인 계정에 “엄마는 시간 거지에요. 갈수록 미용은 더 재밌어지는데...다른 친구들은 아침 일찍 와서 연습하고 수업이 끝나고도 연습하는데…”라고 했다.
이어 “진짜 열정 가득 리스펙”이라며 “연습의 필요성을 절절하게 온 몸으로 느끼는데… 잠을 더 줄여야 하나요”라고 전했다.
영상 속 이지현은 진지한 자세로 커트 연습을 하는 모습이다. 그는 "연습하고 싶은데 시간이 부족하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네티즌은 “매번 열심히 하는 모습에 저도 에너지 받아서 오늘 달려봅니다”, “멋진 엄마” 등의 응원을 보냈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 3월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는 "1년하고도 3개월 걸렸어요. 근데 13년 걸린 거 같은 느낌?"이라며 깊은 감회를 밝혔다.
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며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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