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3∼14일 노들섬에서 '서울썸머바이브'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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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오는 13∼14일 한강 노들섬에서 문화예술 축제 '서울썸머바이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우리가 만드는 여름의 열기'가 주제며 스트리트 문화에서 대중문화에 이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뮤직·댄스·아트·쿨&칠 바이브(분위기)로 나눠 즐길 수 있다.
서울썸머바이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노들섬 홈페이지(nodeul.org)와 축제 인스타그램(@seoul.summer.vi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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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 '서울썸머바이브' 축제 포스터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0/yonhap/20250610111505973esbu.jpg)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오는 13∼14일 한강 노들섬에서 문화예술 축제 '서울썸머바이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우리가 만드는 여름의 열기'가 주제며 스트리트 문화에서 대중문화에 이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뮤직·댄스·아트·쿨&칠 바이브(분위기)로 나눠 즐길 수 있다.
13일 오후 7시 노들섬 메인 무대에서는 노을 지는 한강을 배경으로 '세대공감'을 주제로 한 음악 공연이 열린다.
축제의 문을 여는 떼창 콘서트를 비롯해 수어 노래와 통역이 함께 하는 특별한 공연을 볼 수 있다.
14일에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스트리트 문화를 대표하는 춤 경연과 힙합 공연이 이어진다.
서울썸머바이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노들섬 홈페이지(nodeul.org)와 축제 인스타그램(@seoul.summer.vi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의 여름을 함께 만들고 즐기는 이틀간의 경험이 일상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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