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만뷰 주인공...'YG 4인조 걸그룹' 이벨리, 퍼포먼스 영상 공개

정에스더 기자 2025. 6. 10. 1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G엔터테인먼트가 1년 만의 신인 걸그룹을 선보인다.

10일 YG는 4인조 구성의 새 걸그룹 데뷔에 앞서, 첫 번째 연습생 이벨리의 댄스 퍼포먼스 영상을 오는 11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YG 공식 블로그에는 이벨리의 퍼포먼스 영상 공개를 예고하는 포스터가 게재됐다.

이번 YG의 신인 걸그룹은 'YG NEXT MONSTER' 프로젝트를 통해 멤버들의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베이비몬스터 잇는 YG 걸그룹 프로젝트
올라운더 이벨리, 첫 주자로 출격

(MHN 오세나 인턴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1년 만의 신인 걸그룹을 선보인다.

10일 YG는 4인조 구성의 새 걸그룹 데뷔에 앞서, 첫 번째 연습생 이벨리의 댄스 퍼포먼스 영상을 오는 11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YG 공식 블로그에는 이벨리의 퍼포먼스 영상 공개를 예고하는 포스터가 게재됐다. 앞서 이벨리는 랩 중심의 월말 평가 영상으로 주목받았으며, 이번 영상에서는 이벨리의 본격적인 춤 실력을 공개한다.

이벨리는 Doechii의 'Nosebleeds'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유튜브 1000만 회를 돌파했으며, 현재 1700만 뷰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보이스톤, 래핑, 무대 장악력 등을 두루 갖춘 그는 '완성형 연습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호주 출신의 15세 이벨리는 노래와 랩 모두 소화 가능한 올라운더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등 3개 언어에 능통한 다국어 구사 능력까지 갖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YG의 신인 걸그룹은 'YG NEXT MONSTER' 프로젝트를 통해 멤버들의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의 계보를 잇는 새 얼굴들이 어떤 매력으로 K팝 시장을 뒤흔들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