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박보영 밀어내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주 연속 1위..."역시 '굿보이'"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6. 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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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주연 박보검이 '미지의 서울'의 박보영을 또 한번 밀어내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1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발표된 6월 1주차(6월 2~8일)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보검이 1위를 차지했다.

박보검은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의 주연으로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굿보이'는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에서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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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의 박보검./사진=JTBC

'굿보이' 주연 박보검이 '미지의 서울'의 박보영을 또 한번 밀어내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1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발표된 6월 1주차(6월 2~8일)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보검이 1위를 차지했다.

박보검은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의 주연으로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박보검은 지난 5월 31일 첫 방송된 '굿보이'에서 주인공 윤동주 역을 맡아 범죄자 쫓는 정의감 넘치는 모습과 타격감 가득한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그의 활약에 '굿보이'는 방송 2주차에도 시청률 5%대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갔다. 특히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주연 박보영을 2주 연속 제치고 화제성 왕좌를 지켜냈다. 박보영은 박보검의 벽을 넘지 못하고 2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보검 주연작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사진=JTBC

박보검과 함께 그가 주연한 '굿보이'도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굿보이'는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에서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 한번 '미지의 서울'을 따돌리고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박보검 외에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등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한편, 이번 발표된 TV-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이 2위,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또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박보검, 박보영에 이어 '광장'의 소지섭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굿보이'의 김소현이 4위, '미지의 서울'의 박진영이 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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