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당해 화가 나"...청주서 흉기 들고 돌아다닌 50대 중국인 입건

김민영 2025. 6. 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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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폭행당하자 화가 나 흉기를 들고 거리를 배회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중국 국적의 A(50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그에게 폭행당하자 집에서 흉기를 들고 나와 이같이 행동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경찰에서 "폭행당해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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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폭행당하자 화가 나 흉기를 들고 거리를 배회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중국 국적의 A(50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30분께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에서 술에 취한 채 흉기를 들고 자택 근처를 배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노상에 앉아 있던 A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씨는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그에게 폭행당하자 집에서 흉기를 들고 나와 이같이 행동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경찰에서 "폭행당해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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