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우지, 타이베이·요코하마 팬콘서트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6. 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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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호시, 우지가 타이베이와 요코하마를 찾는다.

오는 7월 26일~27일 타이베이 NTSU 아레나, 8월 6~7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팬콘서트를 연다.

팬콘서트 뿐 아니라 신곡 'ECHO! (Prod.WOOZI)'이 10일 오후 6시 정식 음원으로 공개된다.

'ECHO! (Prod.WOOZI)'는 중독성 있는 신시사이저 리프와 미니멀하지만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인 트랩 장르의 음악으로, 우지가 직접 프로듀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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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과 일본에서 팬콘서트를 여는 호시, 우지. 사진 ㅣ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호시, 우지가 타이베이와 요코하마를 찾는다.

오는 7월 26일~27일 타이베이 NTSU 아레나, 8월 6~7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팬콘서트를 연다.

7월 11일~1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같은 달 19일~20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을 거쳐 아시아 2개 도시로 확장한다. 오는 8월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LA 컨벤션 센터에서 펼쳐지는 ‘KCON LA 2025’에도 출연해 현지 음악 팬들을 만난다

또, 8월 23일~24일에는 광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WARNING’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공연 타이틀 ‘WARNING’은 호시X우지의 애칭 ‘호우주의보’에서 착안한 것으로, 두 사람의 강렬한 시너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한다. 이들은 첫 유닛 곡 ‘날 쏘고 가라’와 싱글 1집 타이틀 곡 ‘동갑내기’에 “호우주의보 발령”, “우리 둘이 뭉침 호우주의” 등의 노랫말을 담아 특별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팬콘서트 뿐 아니라 신곡 ‘ECHO! (Prod.WOOZI)’이 10일 오후 6시 정식 음원으로 공개된다. ‘ECHO! (Prod.WOOZI)’는 중독성 있는 신시사이저 리프와 미니멀하지만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인 트랩 장르의 음악으로, 우지가 직접 프로듀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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