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이달부터 '라디오광고' 송출…"희망 메시지 전달"

권혁진 기자 2025. 6. 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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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이달부터 라디오 광고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100만 폐업 시대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소공연의 역할 등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송치영 소공연회장은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되는 라디오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상공인 대표 법정 경제 단체인 소공연은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소상공인 위기 극복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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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Cool FM 등으로 청취 가능
"소상공 위기 극복 견인차 역할"
[서울=뉴시스] 소상공인연합회 로고 (사진=소상공인연합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혁진 강은정 수습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이달부터 라디오 광고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100만 폐업 시대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소공연의 역할 등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공연 라디오 광고는 KBS Cool FM에서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하하의 슈퍼라디오'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송치영 소공연회장은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되는 라디오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상공인 대표 법정 경제 단체인 소공연은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소상공인 위기 극복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unduc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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