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세븐틴 호시X민규, '유라인' 타나…'틈만나면,'서 유재석과 재회

유지혜 기자 2025. 6. 10. 10:5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븐틴 호시, 민규.
그룹 세븐틴의 호시, 민규가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 게스트로 나선다.

10일 한 방송 관계자는 JTBC엔터뉴스에 “세븐틴 호시, 민규가 '틈만나면,'의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들은 MC인 방송인 유재석, 배우 유연석과 함께 최근 강원도 철원 일대에서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방송은 24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호시와 민규는 유재석과 두터운 친분을 쌓은 바 있다. 호시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방송한 KBS 2TV '싱크로유'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이 닿았다. 이후 민규와 함께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트 '핑계고' 시리즈에 여러 차례 나서기도 했다. 이에 '틈만나면,'에서 재회하는 유재석과 호시의 모습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븐틴은 최근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틈만나면,'은 스타들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시청자들에 행운을 선사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