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빈 일자리 채움 청년 취업 지원…중소기업 인력확보 숨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상남도는 만성적인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줄이고자 '경남형 빈 일자리 채움 청년 취업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남형 빈 일자리 채움 청년 취업지원 사업을 신청하려는 근로자는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만성적인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줄이고자 '경남형 빈 일자리 채움 청년 취업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 훈련과정을 30일(120시간) 이상 이수한 도내 18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이 제조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해 6개월 이상 근속하면 훈련 참여수당 월 20만 원(최대 3개월)과 취업 성공수당 10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도내 우수 중소기업 20곳을 대상으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는 등 중소기업 인지도 향상을 지원한다.
경남형 빈 일자리 채움 청년 취업지원 사업을 신청하려는 근로자는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경남도 조현준 경제통상국장은 "경남형 빈 일자리 청년 취업지원 사업으로 제조 중소기업의 빈 일자리 문제를 완화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경남CBS 최호영 기자 isaac0421@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god에게 '한물갔다'던 경주시장, 사과하면서도 '반가움의 표현' 궤변
- 반열 올랐다 vs 고점 찍었다? 이준석 의원직 제명, '尹 탄핵' 제쳤다[오목조목]
- '6.3 대선'으로 '독도 2.5배' 나무들이 사라졌다
- 대북 확성기 '붕짜데이' 1년만에…합참-통일부 온도차
- 박나래, 지난 7일 조모상…장례는 비공개로
- 경찰, 이진숙 방통위원장 법인카드 사용처 압수수색…와인식당 포함
- 李, 이시바 日총리와 통화…"더 견고한 한일관계 만들어야"
- 국힘 "법사위 넘겨야" 요구…민주 '요지부동' 왜
- '대통령실 PC 파쇄지시 의혹' 정진석 공수처 고발 당해
- 이재명 정부 6일차…물가 챙기고 정상 외교도 시동[박지환의 뉴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