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 깊던 박기웅, 아버지와 이별…11일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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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기웅이 갑작스러운 부친상을 당하며 깊은 슬픔에 잠겼다.
소속사 IHQ는 9일 "박기웅의 부친이 7일 사고로 갑작스럽게 별세했다"며 "사고 관련 경찰 조사로 인해 빈소가 다소 늦게 마련됐다"고 밝혔다.
박기웅은 평소 방송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모에 대한 애정을 자주 표현해왔으며, '효심 깊은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소속사는 "박기웅 배우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애도하고 있다"며 "고인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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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IHQ는 9일 “박기웅의 부친이 7일 사고로 갑작스럽게 별세했다”며 “사고 관련 경찰 조사로 인해 빈소가 다소 늦게 마련됐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박기웅은 상주로서 조문객을 맞이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키고 있다. 발인은 11일 오전 4시 20분이며, 장지는 경북 안동장사문화공원 내 안동추모공원이다.
박기웅은 평소 방송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모에 대한 애정을 자주 표현해왔으며, ‘효심 깊은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소속사는 “박기웅 배우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애도하고 있다”며 “고인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기웅은 1월 드라맥스 드라마 ‘어쨌든 서른’에서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화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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