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의정부서 ‘기회소득 예술인’ 상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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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기회소득 예술인들에게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0월까지 상설무대 공연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상설무대는 기회소득 예술인이 작품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도민은 그 문화 예술을 향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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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기회소득 예술인들에게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0월까지 상설무대 공연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회, 예술이 되다. 문화, 일상이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상설무대는 14일부터 10월까지 매주 주말 수원 경기아트센터 야외극장과 의정부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꾸며집니다.
공연은 대중음악, 클래식, 국악, 밴드 등 다양한 분야로 이뤄졌습니다.
오는 21일 도청 경기도담뜰에서는 기회소득 예술인과 대중예술인이 함께하는 대규모 축제도 열립니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상설무대는 기회소득 예술인이 작품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도민은 그 문화 예술을 향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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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희 기자 (thimb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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