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의회, 25일간의 정례회 돌입…민생‧행정 현안 본격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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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가 9일 제25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5일간의 공식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인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2024회계연도 결산안 지출 승인안, 민생현안과 관련된 조례안 등 중요한 안건들이 상정되어 있는 매우 뜻깊은 회기"라며 동료 의원에게는 구민의 시선에서 면밀한 감사를, 집행부에는 신속하고 충실한 자료 준비와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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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찬·도병두 의원, 5분 발언 통해 적극 행정 및 민생 회복 강조

서울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가 9일 제25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5일간의 공식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인식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와 2024회계연도 결산안 지출 승인안, 민생현안과 관련된 조례안 등 중요한 안건들이 상정되어 있는 매우 뜻깊은 회기”라며 동료 의원에게는 구민의 시선에서 면밀한 감사를, 집행부에는 신속하고 충실한 자료 준비와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했다. 이어 “9대 의회 출범 3년을 맞이한 지금, 남은 임기 동안도 모든 열정을 다해 소임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고영찬 의원과 도병두 의원의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이번 정례회는 10일과 20일~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과 결산 승인안 심사가 진행된다. 11일~19일까지는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되며, 25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결산 승인안 등을 종합 심사하며, 26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행감 결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7월 1일부터 2일까지는 의원별 구정질문과 집행부의 답변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7월 3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금천구의회는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내실 있는 회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윤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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