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강운태 전 광주시장 초청 금요조찬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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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영자총협회는 제1688회 금요조찬포럼에 강운태 전 광주시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연다.
강운태 전 시장은 제6대·11대 광주시장을 지냈으며, 제16·18대 국회의원과 내무부·농림수산부 장관을 역임했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강운태 전 시장은 광주비엔날레 창설을 통해 지방화와 세계화를 연결한 선구적 인물"이라며 "행정과 정치에서 중도와 균형을 유지한 리더십에 대해 함께 고찰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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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광주경총에 따르면 '지도자의 길,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오는 13일 홀리데이 인 광주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강 전 시장은 이날 강연에서 △생명의 근원 우주 △일어나라, 빛을 비추어라 △세계를 빛낸 인권 기록 △시민자치공동체의 구현 △간구로 이루어진 사례 △직업과 삶 △봉사는 받는 것이 훨씬 크다 등 삶의 본질의 중요성을 강연할 예정이다.
강운태 전 시장은 제6대·11대 광주시장을 지냈으며, 제16·18대 국회의원과 내무부·농림수산부 장관을 역임했다. 현재 광주과학기술원(GIST) 차세대에너지연구소 명예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시장 재임 시절 광주인권헌장 제정과 인권지표 개발, 5·18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2015 하계유니버시아드 개최, 기아챔피언스필드 건립,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등의 업적을 남겼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강운태 전 시장은 광주비엔날레 창설을 통해 지방화와 세계화를 연결한 선구적 인물"이라며 "행정과 정치에서 중도와 균형을 유지한 리더십에 대해 함께 고찰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현 기자(=광주)(kbh9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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