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덕분에… 5월 광주·전남 상장사 시총 3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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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광주·전남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3조원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광주혁신성장센터가 발표한 '5월 광주·전남지역 상장법인 증시동향'에 따르면 상장법인 38사의 시가총액은 25조7630억원으로 한달전(22조7684억원)보다 13.2%(2조9946억원)가 증가했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19조4836억원)이 전월대비 3조172억원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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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광주혁신성장센터가 발표한 '5월 광주·전남지역 상장법인 증시동향'에 따르면 상장법인 38사의 시가총액은 25조7630억원으로 한달전(22조7684억원)보다 13.2%(2조9946억원)가 증가했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19조4836억원)이 전월대비 3조172억원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한전의 주가는 최근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과 연료비 하락, 실적 개선 기대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달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주식거래대금은 2조2880억원으로 전월(2조5241억원)대비 9.4%(2361억원)가 감소했다. 전체 투자자의 거래대금 대비 광주전남 투자자의 거래대금 비중은 0.6%로 전월과 같았다.
코스닥시장본부 광주혁신성장센터는 "월초 코스피는 미국 FOMC의 기준금리 동결과 미·中 상호관세합의 등으로 반도체 관련주 중심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했으나 미국의 EU 관세 유예발표와 한국 금통위 기준금리 인하 결정 등으로 상승폭은 축소됐다"고 밝혔다.
광주=이재호 기자 jaeho525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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