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내 국제회의장 화재…소방 진화 중·스님 긴급대피
유영규 기자 2025. 6. 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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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전 10시 22분 서울 종로구 수송동의 조계사 내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지점은 국제회의장으로 알려졌습니다.
조계종 관계자는 통화에서 "국제회의장 쪽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더니 피어오르는 양이 확 늘어났고 이내 경보기가 울려서 스님들과 종무원 등이 급하게 대피했다"고 말했습니다.
조계사 쪽으로는 불길이 번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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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사 내 건물 화재
오늘(10일) 오전 10시 22분 서울 종로구 수송동의 조계사 내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화재를 진압 중입니다.
화재 지점은 국제회의장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조계종 관계자는 통화에서 "국제회의장 쪽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더니 피어오르는 양이 확 늘어났고 이내 경보기가 울려서 스님들과 종무원 등이 급하게 대피했다"고 말했습니다.
조계사 쪽으로는 불길이 번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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