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 백" RM·뷔 등 줄줄이 전역…하이브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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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과 뷔가 10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가운데, 하이브 주가가 2%대 강세다.
가요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RM과 뷔는 소속 부대에서 각자 전역 신고를 하고 위병소를 나올 예정이다.
소속사인 하이브는 멤버들의 전역을 기념해 전날 서울 용산구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아미'의 공식 로고와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문구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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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과 뷔가 10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가운데, 하이브 주가가 2%대 강세다.
10일 오전 10시37분 현재 하이브는 전날 대비 7500원(2.48%) 오른 30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가요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RM과 뷔는 소속 부대에서 각자 전역 신고를 하고 위병소를 나올 예정이다.
앞서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6월과 10월 잇달아 군복을 벗었고, 지민과 정국은 다음 날인 11일 전역한다.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뷔는 지난 1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미'(팬덤명) 얼른 봐야지, 기다려줬는데"라며 "무엇을 원하느냐. 다 말하라"고 적었다.
소속사인 하이브는 멤버들의 전역을 기념해 전날 서울 용산구 사옥 외벽에 방탄소년단과 '아미'의 공식 로고와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문구를 띄웠다.
증권가도 이들 전역을 감안해 눈높이를 올렸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이달까지 BTS의 모든 멤버가 전역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3만5000원에서 36만5000원으로 올렸다.
최 연구원은 "데뷔 12주년 기념축제인 '2025 BTS 페스타'는 전년 대비 규모가 커졌다"며 "제이홉의 앙코르 콘서트가 데뷔일에 시작되는 만큼 BTS 완전체에 대한 시장의 주목도 역시 크게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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