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삼성 ‘달빛시리즈’ 3연전…합동 사인회 등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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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삼성과의 주중 홈 3연전을 '달빛시리즈'로 치릅니다.
'달빛시리즈'는 광주를 상징하는 '빛'과 대구를 상징하는 '달구벌'을 합쳐 만든 것으로,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에도 양 팀간의 특별 이벤트가 성사됐습니다.
'달빛시리즈' 첫날인 오늘 KIA 타이거즈 포수 김태군과 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호성의 합동 사인회가 경기 전에 진행되고 경기 전과 경기 중에는 양 팀 치어리더의 합동 공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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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삼성과의 주중 홈 3연전을 '달빛시리즈'로 치릅니다.
'달빛시리즈'는 광주를 상징하는 '빛'과 대구를 상징하는 '달구벌'을 합쳐 만든 것으로,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에도 양 팀간의 특별 이벤트가 성사됐습니다.
'달빛시리즈' 첫날인 오늘 KIA 타이거즈 포수 김태군과 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호성의 합동 사인회가 경기 전에 진행되고 경기 전과 경기 중에는 양 팀 치어리더의 합동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 KIA 선수단은 달빛시리즈를 기념해 10번째 우승을 차지한 2009년에 착용했던 원정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고, 팀스토어를 통해 달빛시리즈 기념 티셔츠 등이 판매될 예정입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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