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서 50대女 흉기 찔려 사망…경찰, 용의자 추적 중

문경아 디지털팀 기자 2025. 6. 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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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10일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3시30분경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A씨 집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40대 용의자 B씨를 살인 혐의로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A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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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집 침입해 흉기 휘두르고 달아난 40대 추적

(시사저널=문경아 디지털팀 기자)

대구 성서경찰서 ⓒ연합뉴스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10일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3시30분경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하지만 A씨는 치료를 받다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 집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40대 용의자 B씨를 살인 혐의로 추적하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A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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