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정은지 제외' 에이핑크, 새 출발 알렸다…데뷔 14주년에 "협의 통해 결정"

정세윤 2025. 6. 10. 1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은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이자 각각 배우 겸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 지원을 통해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은 에이핑크 활동과 더불어 각자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10일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초이크리에이티브랩과 협의를 통해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당사에서 전담하기로 했다"며 "네 사람의 다양한 활동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은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이자 각각 배우 겸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에이핑크는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개최한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끝내며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제공=초이크리에이티브랩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 지원을 통해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은 에이핑크 활동과 더불어 각자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에이핑크 멤버 중 정은지만 현재 다른 소속사에 있다.

한편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에는 청량한 음악 컬러로 사랑받고 있는 5세대 보이그룹 더윈드(The Wind)가 소속돼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