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뷔 오늘 전역…지민·정국은 내일
남정민 기자 2025. 6. 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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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RM과 뷔가 오늘(10일) 군 복무를 마친 후 사회로 복귀했습니다.
RM과 뷔는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각각 15사단 군악대와 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복무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늘 오전 소속 부대에서 각자 퇴소한 뒤, 강원 춘천시 신북읍의 체육공원에서 전역 행사를 갖고 팬들과 재회했습니다.
앞서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군복을 벗었고, 지민과 정국은 내일 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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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RM과 뷔가 오늘(10일) 군 복무를 마친 후 사회로 복귀했습니다.
RM과 뷔는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각각 15사단 군악대와 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복무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늘 오전 소속 부대에서 각자 퇴소한 뒤, 강원 춘천시 신북읍의 체육공원에서 전역 행사를 갖고 팬들과 재회했습니다.
앞서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군복을 벗었고, 지민과 정국은 내일 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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