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오늘 3대 특검법 공포 예정…후보 추천해 신속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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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10일) "3대 특검법이 공포될 예정"이라며 "민주당은 최대한 빨리 특검 후보자를 추천해 각 특검이 신속히 수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행은 오늘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 5일 국회를 통과한 3대 특검법이 국무회의 안건으로 상정되는 것을 두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3대 특검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이루어 내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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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10일) "3대 특검법이 공포될 예정"이라며 "민주당은 최대한 빨리 특검 후보자를 추천해 각 특검이 신속히 수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행은 오늘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 5일 국회를 통과한 3대 특검법이 국무회의 안건으로 상정되는 것을 두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윤석열의 비화폰 기록이 삭제되고 조태용 전 국정원장의 내란 방조 정황이 뒤늦게 확인되는 등 시간이 갈수록 내란의 증거들이 인멸되고 있다"며 "김건희·명태균 게이트의 수많은 국정농단 의혹과 해병대원 순직 사건의 진실도 하루빨리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3대 특검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이루어 내겠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손기준 기자 standar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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