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불꽃야구' SBS플러스 편성에 "향후 대처 논의 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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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측이 '불꽃야구'의 SBS 플러스 편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JTBC 측은 10일 오전 스튜디오C1 웹 예능프로그램 '불꽃야구'의 SBS 플러스 편성 소식과 관련, iMBC연예에 "현재 해당 문제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상태다. 향후 대처는 논의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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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측이 '불꽃야구'의 SBS 플러스 편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JTBC 측은 10일 오전 스튜디오C1 웹 예능프로그램 '불꽃야구'의 SBS 플러스 편성 소식과 관련, iMBC연예에 "현재 해당 문제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상태다. 향후 대처는 논의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9일 스튜디오C1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꽃야구' 시즌 두 번째 직관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22일 오후 2시 SBS 플러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예고한 바 있다.
현재 스튜디오C1은 JTBC와 '최강야구' IP를 두고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JTBC는 이에 대한 대처를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JTBC는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를 저작권법 위반, 상표법 위반, 업무상 배임, 손괴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스튜디오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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