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본보이, 박세리희망재단과 골프 파트너십… ‘골프 인재육성’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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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여행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는 10일 박세리희망재단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골프를 주제로 한 고객 프로그램과 주니어 골프 인재육성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역 대표는 "박세리 감독과의 협업으로 멤버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고 주니어 골프 인재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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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참여형 골프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박세리 감독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진행

이번 협업을 통해 골프를 활용한 여가 경험을 제공하고 한국 골프 산업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30일까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에서 ‘골프 스윙 체험존’을 운영한다.
퍼팅 게임에 참여한 고객은 국내외 메리어트 호텔 숙박권, 식사권, 박세리 감독 친필 사인 굿즈, 메리어트 본보이 굿즈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박세리희망재단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박세리희망재단이 주최하는 주니어 골프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유망주 육성을 지원하며, 지속 가능한 골프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
멤버 전용 프로그램으로는 7월 JW 메리어트 하노이에서 열리는 모먼츠 행사가 예정돼 있다. 이 프로그램은 박세리 감독과의 1:1 골프 레슨과 가든 디너 파티로 구성되며, 경매를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고 한다.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역 대표는 “박세리 감독과의 협업으로 멤버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고 주니어 골프 인재를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리 박세리희망재단 이사장은 “메리어트 본보이와의 파트너십은 한국 골프 문화와 주니어 골퍼 지원의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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