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51개 사업장 108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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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백성현)가 11일부터 20일까지 하반기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공공근로사업은 총 51개 사업장에 108명을 배치할 계획으로, 사업개시일(8월 4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논산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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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스1) 박찬수 기자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11일부터 20일까지 하반기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공공근로사업은 총 51개 사업장에 108명을 배치할 계획으로, 사업개시일(8월 4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논산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단, 어르신일자리사업 등 타 일자리 사업과 중복 또는 반복 참여자,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경우 공공근로사업과 신청 자격은 동일하나 중복 지원은 불가하며 △일자리 지원단 운영 △대추 꽃피는 역전마을 활성화 프로젝트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활성화 사업 △백제군사박물관 활성화 사업 총 4개 사업장에서 12명을 모집한다.
오는 8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행하는 두 개 분야의 일자리 사업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선발된 120여 명의 참여자가 사업 종료 후 민간 일자리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상담과 취업 역량 강화교육, 채용설명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내 고용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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